컴퓨터 하드 속에 숨어있던 사진이 나왔습니다..
그건 바로 예전에 운동삼아 올랐던 칼바위능선에서 핸드폰으로 찍었던 서울 풍경..
무척 힘들고 위험했던 기억이 나네요..
5월인데 더워서 땀도 많이 났습니다..
그날, 칼바위통제소 쪽으로 올라 조심스럽게 칼바위능선을 지나..
대동문에서 잠시 쉬었다가 선운각을 지나..
북한산우이역으로 내려왔습니다..
이 사진 보니 그때 나던 땀 냄세가 아직도 나는 듯합니다..ㅎㅎ
그래도 칼바위능선에서 보던 풍경은 정말 예술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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